AI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Anthropic과 Pentagon 간의 분쟁은 자율 전쟁의 위험을 조명하지만, 정작 그것이 얼마나 가까이 와 있는지는 가려버린다.
앤스로픽은 현재 국내 대규모 감시 금지와 인간 개입 없이 목표물을 식별하고 살상하는 무기 금지라는 두 가지 금지 사항을 시행함으로써 펜타곤의 요구를 거부하고 있다. 이러한 입장은 2017년 구글 AI를 활용해 드론 영상 분석과 표적 선택 자동화를 사용한 프로젝트 메이븐(Project Maven)의 역사와 극명하게 대조를 이룬다. 유엔 특정 재래식 무기 협약은 2017년에 가설에서 현실로 바뀌었으며, 자율 플랫폼이 이미 개발 중임을 인정했다. 전문가들은 앤스로픽의 제한에도 불구하고 군대가 살상 효율성을 가속화하기 위해 70년간 전쟁에 AI를 깊숙이 심어왔다고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