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ist의 로봇, 훈련 없이 현장에서 즉시 작업 학습
Generalist AI의 로봇들이 가방 지퍼 열기 같은 새로운 작업을 안내 영상만으로 완전히 익히며, 전통적인 훈련 과정을 아예 생략했습니다.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와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 출신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스타트업인 Generalist AI는 짧은 교육 영상을 본 직후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로봇 팔을 시연했다. 로봇은 바나나를 도구로 사용하거나 표준 접근 방식이 실패할 때 그립 각도를 전환하는 등 상당한 적응성을 보여주었으며, 일반적으로 로봇 조작에 필요한 수천 개의 훈련 예제를 우회했다. 이 회사는 인간 작업자가 착용하는 특수 카메라가 장착된 장갑을 사용하여 고품질 물리적 상호 작용을 캡처하고, 인간처럼 세계 물리학을 이해하는 일반 모델을 만들려고 한다. 이러한 발전은 깨지기 쉬운 작업별 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한 실제 환경에서 작동할 수 있는 유연한 일반 로봇 지능으로 전환할 가능성을 시사한다.